빵을 쫓는 모험

성형이 귀찮아서 스콘반죽을 그냥 잘랐더니 저런 모양이 되었다. -_-;
모양은 별로지만 맛은......없다..................OTL
딸기잼은 끓이는 동안 안젓고 만들었는데도 안눌어붙고 잘 만들어졌다.
그리고 오늘의 캐삽질. 계란물 만들때 빼둔 흰자로 머랭만들기. 손으로.
팔 빠지는 줄 알았지만 못할건 또 아니었다.-_-

by 루우 | 2008/04/15 22:30 | 소소하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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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샐리 at 2008/04/16 16:12
어렸을 때 흰자거품 몇번 내본 기억이 납니다. 팔 아팠던 기억도 납니다 ㅠ ㅠ 장하십니다 루우님.
저도 동네 수퍼에서 뭉그러진 딸기 1kg에 1천원 파는 거 사서 쨈 담갔어요. 저는 그냥 냉장보관할 거라 설턍량을 딸기의 1/2 정도 넣었네요.
Commented by 루우 at 2008/04/16 19:25
샐리/ 이제 케익틀만 있으면 시노스 치즈케익을 구울 수 있는 겁....(야...;)
딸기잼은 계속 저어주는게 힘들지만 이번에 검색해보니 안 젓고도 안눌러붙더라구요. 세상 참 편해요.-ㅇ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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